쟁(箏)연주자 마사 아미(雅 愛美)

이쿠타류 정파 사범  雅 愛美(마사 아미)

4세 때부터 쟁을 배워 무도관이나 NHK홀에서 무대 경험을 쌓고 20세 때 예명을 받는다.

이후 NY카네기 홀에 연주단체의 일원으로 참가.
사범면허를 취득해 다양한 연주회나 음악강사를 하면서 휴일에는 초등학교나 지역의 시설에서 자원봉사자로도 연주·교단을 해 화문화 활동의 부흥에 공헌.
일본의 좋은 전통악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타악기와의 콜라보 연주와 DTM을 이용한 새로운 형태의 쟁곡 제작 활동에도 주력하고 있다.

<마사 아미(雅 愛美)의 체험 프로그램>
일본 악기 체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