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예가 타카노 코우지

1999년 겨울 뉴욕 길거리에서 예술 활동을 시작.
서예가로서 귀국 후, 그 자리에서 예기을 듣고 즉흥적으로 그 언어를 서예로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전국에서 전개해, 현재는 그 3만명 이상.'生'(삶)과 '感'(감)를 주제로 독특한 글씨체와 마음에서 우러나는 말을 표현하는 개성적인 캐릭터로 개인전시회, 후원회,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중.
로고나 사케의 라벨, 제자(題字), 아동복 디자인, 음식점 프로듀스등도 다루어 미국이나 아시아 각국의 해외에도 작품을 발표.최근에는 세계인의 주목을 받는 리조트 호텔 '파크 하얏트 니세코 HANAZONO'에 새로 쓴 아트 작품 48점이 전시되고 있다.

타카노 코우지 Official Website

<타카노 코우지 워크숍>
체험